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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수소사회의 모습, 어떻게 변할까?
- 등록일2019-02-07 15:20:30.74
- 조회수982
- 분류HMG 소식

환경오염과 자원고갈로 새로운 에너지원이 더욱 간절해지는 요즘, 수소는 최근에 대두되는 친환경 에너지원 중 가장 돋보이는 에너지원입니다. 수소전기차가 상용화되고 수소 관련 정책이 발표되면서 수소사회의 모습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데요. 가까운 미래에 우리가 맞이할 수소사회는 어떤 모습일까요?














수소전기차는 물론 수소연료전지 활용이 빠르게 성장하며 수소가 미래 에너지원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이유. 바로 유해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에너지원이기 때문이죠.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수소에너지 활용 방안이 연구 중입니다. 얼마 전에는 올해 수소차 보급을 4천 대까지 확대한다는 <수소경제 로드맵> 발표도 있었습니다. 대표 에너지원이 될 수소는 우리 사회를 어떻게 바꿀까요? 도로 위를 달리는 자동차의 연료가 수소로 교체될 텐데요. 수소와 산소의 화학반응을 통해 차량 내 자체 생산된 전기로 모터를 구동하는 수소전기차가 내연기관 자동차를 대신할 것입니다.
수소전기차는 오염물질을 전혀 배출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공기정화 필터를 통해 미세먼지를 없애 대기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수소전기차가 1만 대 달릴 경우 나무 60만 그루가 흡수하는 양의 탄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정부의 목표대로 2030년까지 180만 대의 수소차가 보급된다면 연간 3만 톤의 미세먼지 정화 효과도 볼 수 있죠.
수소전기차의 보급을 위해 현대자동차는 1998년부터 수소전기차 개발을 시작해 싼타페 수소전기차, 투싼 수소전기차에 이어 2018년에는 넥쏘를 선보이며 수소 사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넥쏘 1대가 1시간 동안 주행하면 약 26.9kg의 공기가 정화되는데요. 이는 무려 성인 42.6명이 1시간 동안 마실 수 있는 청정 공기의 양에 해당됩니다. 대중교통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번 수소경제 로드맵에서 2020년까지 수소버스 2,000대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현대자동차 역시 수소전기버스를 개발해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그룹 차원의 수소 및 수소전기차 중장기 로드맵 ‘FCEV 비전 2030’을 공개,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생산하는 제 2공장을 신축하며 글로벌 수소 리더십 강화에 나섰습니다. 이처럼 수소는 자동차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활용돼 신재생 에너지 전문가, R&D 연구원, 연관 기업 등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요. 2022년 10만 명, 2030년에는 20만 명까지 수소 분야 인력이 늘어날 것입니다.
발전용 연료전지 보급 확대, 연료전지의 공공기관 도입을 확대한다는 정부의 발표에 따라 주거공간 또한 점차 수소에너지로 교체될 예정인데요. 그 대표적인 예가 ‘수소전기하우스’입니다. 화석연료를 통해 전력을 공급받는 것 대신 수소 발전기가 설치돼 수소와 산소를 결합해 전기를 만드는 수소전기시스템을 통해 전력을 공급받게 됩니다. 이렇게 공급된 전력은 가정에 있는 가전에 사용할 전력은 물론 여분의 전력까지 충당할 수 있습니다. 수소전기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기 때문에 지구 온난화까지 예방할 수도 있죠.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수소가 주요 에너지원이 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수소전기차는 오염물질을 전혀 배출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공기정화 필터를 통해 미세먼지를 없애 대기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수소전기차가 1만 대 달릴 경우 나무 60만 그루가 흡수하는 양의 탄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정부의 목표대로 2030년까지 180만 대의 수소차가 보급된다면 연간 3만 톤의 미세먼지 정화 효과도 볼 수 있죠.
수소전기차의 보급을 위해 현대자동차는 1998년부터 수소전기차 개발을 시작해 싼타페 수소전기차, 투싼 수소전기차에 이어 2018년에는 넥쏘를 선보이며 수소 사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넥쏘 1대가 1시간 동안 주행하면 약 26.9kg의 공기가 정화되는데요. 이는 무려 성인 42.6명이 1시간 동안 마실 수 있는 청정 공기의 양에 해당됩니다. 대중교통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번 수소경제 로드맵에서 2020년까지 수소버스 2,000대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현대자동차 역시 수소전기버스를 개발해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그룹 차원의 수소 및 수소전기차 중장기 로드맵 ‘FCEV 비전 2030’을 공개,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생산하는 제 2공장을 신축하며 글로벌 수소 리더십 강화에 나섰습니다. 이처럼 수소는 자동차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활용돼 신재생 에너지 전문가, R&D 연구원, 연관 기업 등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요. 2022년 10만 명, 2030년에는 20만 명까지 수소 분야 인력이 늘어날 것입니다.
발전용 연료전지 보급 확대, 연료전지의 공공기관 도입을 확대한다는 정부의 발표에 따라 주거공간 또한 점차 수소에너지로 교체될 예정인데요. 그 대표적인 예가 ‘수소전기하우스’입니다. 화석연료를 통해 전력을 공급받는 것 대신 수소 발전기가 설치돼 수소와 산소를 결합해 전기를 만드는 수소전기시스템을 통해 전력을 공급받게 됩니다. 이렇게 공급된 전력은 가정에 있는 가전에 사용할 전력은 물론 여분의 전력까지 충당할 수 있습니다. 수소전기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기 때문에 지구 온난화까지 예방할 수도 있죠.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수소가 주요 에너지원이 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출처. HMG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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